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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수프 한 그릇에서 시작된동래의 푸드 스튜디오

그린에딧 랩실 창 너머로 보이는, 조리대 앞에서 미소 짓는 에디터

Green Edit

한국의 발효장으로계절음식을 만듭니다

그린에딧은 한국의 발효장(된장·고추장·간장)으로 그 계절에 가장 맛있는 것을 선별하고 '편집(edit)'해 한 끼의 식사를 만드는 부산 동래의 푸드 스튜디오입니다.

오래 끓인 수프 한 그릇에서 시작해, 지금은 제철 재료로 만든 반찬·드레싱·피클과 쿠킹클래스, 케이터링까지 식탁의 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신선한 재료를 고르고, 오래 숙성한 우리 장으로 건강하고 맛있고 정갈한 음식을 만듭니다. 그린에딧과 함께 누구나 매일의 식탁을 특별한 순간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Editor

작은 실험실이식당이 되기까지

그린에딧 주방 앞에서 손을 잡고 웃고 있는 두 공동대표
  1. 01

    속이 편한 수프

    소화가 어려운 몸 때문에, 재료를 오래 끓인 수프를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2. 02

    작은 실험실

    더 다양한 음식을 연구하기 위해 작은 랩실을 얻었습니다.

  3. 03

    “여기서는 무엇을 파나요?”

    매일 앞을 지나던 이웃들이 하나둘 묻기 시작했습니다.

  4. 04

    손님을 초대하는 식당

    랩실은 자연스럽게 식당 그린에딧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곳에서 장을 담그고, 수프를 끓이고, 계절 메뉴를 연구합니다.

Our principles

그린에딧의 요리 원칙

  1. 소쿠리에 담긴 표고버섯과 무, 깻잎 옆에 놓인 단호박과 연근
    01

    제철 재료를 씁니다

    그 계절에 가장 맛있는 재료로 메뉴를 정합니다.

  2. 나무 숟가락을 얹은 된장 그릇과 고추장, 간장 병, 뒤편의 옹기
    02

    장으로 맛을 냅니다

    한국의 발효장으로 깊고 자연스러운 맛을 냅니다.

  3. 가스레인지 위 냄비에서 끓고 있는 배추와 무, 당근, 표고버섯 채소 수프
    03

    속이 편한 음식을 만듭니다

    오래 끓이고 천천히 익혀, 먹고 난 뒤가 편안한 음식을 만듭니다.

Business

그린에딧이하는 일

Visit

동래의 작은 랩실로놀러 오세요

부산시 동래구 아시아드대로255번가길 8-8, 102호화~토 10:00–18:00 · 일·월 휴무
  • 붉은 벽돌 건물 1층의 그린에딧 매장 정면
  • SOUP 글씨가 비치는 매장 유리창 너머 선반과 소품
  • 나무 선반에 줄지어 놓인 반합과 보자기로 싼 도시락
  • 붉은 벽돌 벽에 걸린 SOUP Take-out 돌출 간판

Green Edit

오늘의 식탁을그린에딧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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