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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재료를 씁니다
그 계절에 가장 맛있는 재료로 메뉴를 정합니다.
About

Green Edit
그린에딧은 한국의 발효장(된장·고추장·간장)으로 그 계절에 가장 맛있는 것을 선별하고 '편집(edit)'해 한 끼의 식사를 만드는 부산 동래의 푸드 스튜디오입니다.
오래 끓인 수프 한 그릇에서 시작해, 지금은 제철 재료로 만든 반찬·드레싱·피클과 쿠킹클래스, 케이터링까지 식탁의 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신선한 재료를 고르고, 오래 숙성한 우리 장으로 건강하고 맛있고 정갈한 음식을 만듭니다. 그린에딧과 함께 누구나 매일의 식탁을 특별한 순간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Editor

소화가 어려운 몸 때문에, 재료를 오래 끓인 수프를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더 다양한 음식을 연구하기 위해 작은 랩실을 얻었습니다.
매일 앞을 지나던 이웃들이 하나둘 묻기 시작했습니다.
랩실은 자연스럽게 식당 그린에딧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곳에서 장을 담그고, 수프를 끓이고, 계절 메뉴를 연구합니다.
Our principles

그 계절에 가장 맛있는 재료로 메뉴를 정합니다.

한국의 발효장으로 깊고 자연스러운 맛을 냅니다.

오래 끓이고 천천히 익혀, 먹고 난 뒤가 편안한 음식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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